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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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작성자
작성일 2005-01-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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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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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씻는 곳 ”

나는 이 사진을 찍으면서 아우슈비츠를 떠올렸다.
문이 잠기는 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가스. 그리고 죽음
죽음의 흔적을 손쉽게 씻어내기에는 물줄기처럼 좋은게 없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수십년전 다른 나라에서 벌어졌던 죽음의 냄새를 이 폐광의
목욕탕에서 맡는 것은 지나친 엉뚱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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