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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
다른 탄광으로 넘어가는 고갯길 밤에 이쪽 사택에서 저쪽의 탄광사택을 건너본다. [2005/01/25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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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정실 굳게 닫힌 철제문안에는 이 탄광의 모든 상황을 볼 수 있는 계기들이 양쪽 벽면에 가득하다. [2005/01/25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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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의 의무실 시한이 지난 약품과 소독약 붕대 솜등이 뒹굴고 [2005/01/25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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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의장이 있는 복도 어슴푸레한 빛만 이리저리 열린 문들을 통해 들어온다. [2005/01/25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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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의장 제일 회의장. [2005/01/25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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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씻는 곳 나는 이 사진을 찍으면서 아우슈비츠를 떠올렸다. 문이 잠기는 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가스. 그리고 죽음 죽음의 흔적을 손쉽게 씻어내기에는 물줄기처럼 좋은게 없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수십년전 다른 나라에서 벌어졌던 죽음의 냄새를 이 폐광의 목욕탕에서 맡는 것... [2005/01/25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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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대부분의 탄광을 끼고 있는 역 부근의 풍광은 이렇다 저렇다 할 만한 차이나는 풍경이 없다. 기능과 실용의 파사드로만 존재한다. [2005/01/25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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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위에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2005/01/25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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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역앞 다리위에서 [2005/01/25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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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저녀석은 며칠씩이나 똑같은 사진을 찍고 있다. [2005/01/17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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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일처미터 이상의 고지대에서는 여름밤에도 불을 때야 한다. 땅속은 후끈하다. 밤의 열기 [2005/01/17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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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온다. 밤에서 밤으로. [2005/01/17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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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어간다. 들어간다. [2005/01/17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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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입니다. 매일 하는 동작,영혼의 준비체조 [2005/01/17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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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서 낮으로 씻으러 갈 일이 먼저다. 낮이다.눈은 부시고 [2005/01/17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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