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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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마을  
       
작성자 이희섭
작성일 2004-12-07 (화)
첨부#1 anchang0008s.jpg (0KB) (Down:36)
ㆍ조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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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한 초겨울 아침나절 ”

나른한 난로 옆에서 저 녀석은 끝도없이 사진을 찍어대고...
이름아이콘 철산
2004-12-08 22:32
 대단한 내공... 아니면 아련함으로 무너진 아픔... 사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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