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Copyright photo21.or.kr All rights reserved
       
 
118 x 29
1_main_html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희섭
작성일 2018-03-24 (토)
ㆍ조회: 29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6173.22
“ 한심거사님.... ”

이 방의 정적을 깨는 소리가 산수유 피는 소리만큼 큽니다.
이곳은 온 들판이 봄맞이 소리로 와글와글합니다.
그저 조용히 쳐다만 볼 뿐입니다.
가슴 속이 따뜻해 오는 봄풍경이지요.

작년에 전시했던 작업이 조금 미진하여 한 번   더 풀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 차 정리가 되면  이곳에 소식 올리겠습니다.

라이트하우스라는 곳에서 만든 대형 카메라에 장착할 수 있는 어댑터입니다.
한계는 많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p2와 표준, 망원렌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실물을 한 번 보여드리지요....
35미리 카메라 렌즈를 장착할 수는 없고  대형렌즈만 쓸 수 있습니다.
사용이 번거롭기 짝이 없지만   활용도는 좋습니다....


=====================================
■ [한심거사] 깊은 동면에서 깨어남. (2018-03-22 10:28)
꽤나 오랜 동면을 가졌댔습니다.
'사진을 안 찍은 게 아니라 안 찍는 것을 했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대형카메라에 도대체 어떻게 오디렌즈를 마운트 하셨다는 건지??!! ㅋ

동백도 만개하고 매화는 이미 그 자태가 흐느러 집니다.
깊은 산중 새벽 안개가 눈 앞에 펼쳐 지네요.

이제 비로소 또다시 한 판 벌릴 때도 된듯 싶습니다.ㅋㅋ~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18     이희섭 사진전 "닻 돛 덫 2" 전시회 알리며 초대합니다. 2 photo21 2018-04-01 51
  317     깊은 동면에서 깨어남. 한심거사 2018-03-22 37
  316        한심거사님.... 이희섭 2018-03-24 29
  315     인사 및 연락처 유지수 2017-01-26 427
  314     선생님^^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조예슬 2014-08-15 1223
  313     조르바성 보아라..요.. 3 박실장 2014-03-18 1506
  312     초대합니다 1 장수선 2013-08-23 1439
  311     시대가 불러낸 디스토피아를 보았습니다 1 장수선 2013-08-03 1685
  310     피면 피는대로 지면 지는대로(2) 3 조르바 2013-05-28 1455
  309     피면 피는대로 지면 지는대로 2 조르바 2013-05-04 920
  308     자꾸를 내린다.. 4 박실장 2013-04-29 957
  307     모두 잘 계시죠^^ 3 이기철 2013-04-04 528
  306     6년의 시간이 흐른 후.. 5 1 金.常.基 2013-03-05 645
  305     6년의 시간이 흐른 후.. 4 金.常.基 2013-03-05 405
  304     6년의 시간이 흐른 후.. 3 1 金.常.基 2013-03-04 481
12345678910,,,22
Copyright ⓒ photo21.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