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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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한심거사
작성일 2018-03-22 (목)
ㆍ조회: 65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6172.22
“ 깊은 동면에서 깨어남. ”
꽤나 오랜 동면을 가졌댔습니다.
'사진을 안 찍은 게 아니라 안 찍는 것을 했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대형카메라에 도대체 어떻게 오디렌즈를 마운트 하셨다는 건지??!! ㅋ

동백도 만개하고 매화는 이미 그 자태가 흐느러 집니다.
깊은 산중 새벽 안개가 눈 앞에 펼쳐 지네요.

이제 비로소 또다시 한 판 벌릴 때도 된듯 싶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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