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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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실장
작성일 2014-03-18 (화)
ㆍ조회: 1484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5999.22
“ 조르바성 보아라..요.. ”


● “이게 사는 건가 싶을 때, 그들을 만났다” ― 열정과 뚝심으로 시대를 살아낸 12인과의 인터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지. 다만 1등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무엇보다 ‘나답게’를 목표로 하면 돼. 그게 포인트야.” 삶의 갈피를 놓쳐버린 많은 이들이 ‘멘토’와 ‘힐링’을 찾는 시대에, 국내에서보다 세계에서 더 유명해진 사진작가 김아타가 인터뷰에서 남긴 말이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것은 우리가 놓치고 있던 ‘자기만의 뚝심’을 일깨우기 때문일 것이다.



대표적인 ‘문화통 기자’로 꼽히는 저널리스트이자 문화평론가 조우석이 김아타를 포함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인의 ‘인생 부자들’을 만나 뜨겁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기록을 신간 《인생부자들》으로 엮어 출간했다. 소리꾼 장사익, 시인 문정희와 배우 김미숙, 정목 스님, 한국학자 고(故) 김열규 교수, 만화가 현태준과 광고인 김홍탁, 최근 원서동 공간(空間) 사옥을 매입한 (주)아라리오 김창일 회장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채로운 사람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자기 내면을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조르바처럼 우직하게 자신의 직관과 본능을 추구해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 하략 -

http://newbook.tistory.com/218
이름아이콘 박실장
2014-03-18 19:04
하해가 홈피를 비울 때는
조르바성이 홈피를 지키야 된다꼬
제가 그만치나 말을 했나 안했나.. 모리겐네..@@
   
이름아이콘 조르바
2014-03-19 20:13
그냥 사는게 시들 합니다
자신도 버거운데 무얼 지킬수 있을까요
박실장의 깊은 행간만 생각하며
이만 퇴장 합니다
   
이름아이콘 박실장
2014-03-24 18:31
house of cards
미국드라마.. 일명 [미드]
좀 집중해서 봐야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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