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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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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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10-01-02 (토)
ㆍ조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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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갈치 ”

::: [자갈치] - 신선한 삷을 위한 흑백의 명암
 
새볔녘의 자갈치는 삶의 무게만큼이나 삶에 대한 애착을 느끼게 한다. 
육중한 어둠의 무게와 희망처럼 비치는 빛은
마치 우리네 인생의 굴곡들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 같다.
 
작가 '하해 이희섭'은  이 '자갈치' 사진들을,
한밤중에 부곡동 집을 나서서 자갈치까지 걸으다니며 찍었다고 한다.
어느날,
범일동 근처를 지나며 그가 말했다.
"걸으면 볼 것이 많다."
"이 동네는 자갈치 사진을 찍으러 다닐 때 늘 지나다니던 곳이다."
그렇게 한 달 남짓을 걸어다니며 그는 이 사진들을 찍었던 것이다.
가볍지않은 그 장비들을 메고.. 
 
                                                                                         波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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