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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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작품집  
       
     
본문내용
아침나절
장소상실이다.

 [2006/12/28 18:23]
내가 너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더라도,

 [2006/12/27 09:12]
물속 기둥하나

 [2006/12/27 09:11]
0203
,

 [2006/12/27 09:10]
은현리
호숫가

 [2006/12/25 17:05]
은현리
아침.

 [2006/12/25 17:04]
은현리
아침

 [2006/12/25 17:03]
은현리

 [2006/12/25 17:03]
은현리

 [2006/12/25 17:02]
[공연안내] "노래가 된 시, 시가 된 노래" 콘서트...
시노래패울림

 [2006/12/24 14:39]
하늘에 나는 새도 내일 먹을것을 걱정하지 않은진데...
,

 [2006/12/22 09:22]
물과 해가 있는 풍경
수선이네

 [2006/12/22 09:21]
5335
.,,

 [2006/12/20 22:11]
P678
.

 [2006/12/20 21:59]
나도 가끔은 이런 예쁜 사진을 찍기도 한다.
우리 할머니 무덤 옆에 핀 부들입니다. 이북에서 내려와 강고한 기독교 정신으로 이 세상을 살다 가신 호랑이 같은 할머니를 생각합니다. 애틋한 정은 없었지만 훤훤한 기상으로 늘 손자들을 제압했던 정말 커다란 할머니였지요 무덤옆에 있는 부들 하나 꺾으려다 발바닥을 다...

 [2006/12/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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