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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스누피 필름 찿으러 조방앞 중앙시장 부근에서 이 강아지를 만났다. 주인은 포장마차에서 서서 소주 한잔 하고 있었고.. [2005/12/15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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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려움 [2005/12/15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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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골집에 사는 고양이들 중의 한마리 바둑이가 하도 못살게 굴어서 바로 바둑이 집 위에 올라갔다. [2005/12/15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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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하나뿐인 색의 권태 갈길은 멀고 가슴은 스산하고 다리는 떨린다. [2005/12/11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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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멱통을 거머끊고 바래어 다가올 빈한이 자신이 없을 때 잠을 자든지 아니면 자신의 멱을 따든지 둘중 하나의 선택. 모든 추락하는 것들은 날개가 있는가? [2005/12/11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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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줄기빛은 칼날로 광휘를 붉게 박고 그 붉음 속에 숨통을 슬쩍 보여준다. [2005/12/11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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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두께로 나무들은 바람을 이겨내고 굴참나무 [2005/12/11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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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산에서 만난 나무 [2005/12/11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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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 [2005/12/01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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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 [2005/12/01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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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출판사 편집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인출판사 편집부 유나영이라고 합니다. 지난주에 hanmail 주소로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드렸는데, 혹시 아직 확인 못하셨나 해서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5/11/14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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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 . [2005/11/11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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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손 하나 길 걷다 우연히 만난 상황입니다. 손하나가 손목까지 달랑 잘린 채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간판용으로 쓰일것 같았는데 마치 이상한 나라에 온것같은 기분이 들었지요 [2005/11/01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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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는 양과 먼 산 보고 있는양 그래서 모두 두마리 양 .. [2005/10/22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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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양 , [2005/10/22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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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작품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