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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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작품집  
       
     
  615
작성자
작성일 2005-12-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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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376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1631.27
“ 강아지와 스누피 ”

필름 찿으러  조방앞 중앙시장 부근에서 이 강아지를 만났다.
주인은 포장마차에서 서서 소주 한잔 하고 있었고..
  614
작성자
작성일 2005-12-15 (목)
첨부#1 IMG_1321s.jpg (0KB) (Down:608)
ㆍ조회: 1338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1630.27
“ 고양이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려움
  613
작성자
작성일 2005-12-15 (목)
첨부#1 IMG_1317s.jpg (0KB) (Down:611)
ㆍ조회: 1322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1629.27
“ 고양이 ”

시골집에 사는 고양이들 중의 한마리
바둑이가 하도 못살게 굴어서 바로 바둑이 집 위에 올라갔다.
  612
작성자 tjq
작성일 2005-12-11 (일)
첨부#1 chun0005s.jpg (0KB) (Down:620)
ㆍ조회: 1541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1628.27
“ 온통 하나뿐인 색의 권태 ”

갈길은 멀고 가슴은 스산하고 다리는 떨린다.
이름아이콘 박경효
2005-12-12 21:23
 나무들의 겨울 초상......... 비장한 얼굴들입니다.  선배님 오랜만이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한컷 한컷 누르는 손가락을 어깨쭉지부터 귿어버리게 할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름아이콘 ql
2005-12-14 18:58
 치열, 철저, 함몰, 좌초, 생동, 반동, 꺼꾸리, 디비보기, 다시보기, 노동,
편가르기, 화해,열등 껴안기....뭐 이런 수도 없는 단어들로 구성되었던  해가
또 간다.
늘 여름인거 같다가  지금은 또 늘 겨울이다.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포연 자욱한 전장터같은 지랄이다.
지금은 춥고 또 배고프다.
따순밥 뜨거운 국.
     같이 어울리고 싶다.
   
 
  611
작성자 tjq
작성일 2005-12-11 (일)
첨부#1 chun0004s.jpg (0KB) (Down:600)
ㆍ조회: 934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1627.27
“ 스스로의 멱통을 거머끊고 바래어 ”

다가올 빈한이 자신이 없을 때 잠을 자든지 아니면 자신의 멱을 따든지 둘중 하나의 선택.
모든  추락하는 것들은 날개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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