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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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작품집  
       
작성자 tjq
작성일 2005-12-11 (일)
첨부#1 chun0005s.jpg (0KB) (Down:620)
ㆍ조회: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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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 하나뿐인 색의 권태 ”

갈길은 멀고 가슴은 스산하고 다리는 떨린다.
이름아이콘 박경효
2005-12-12 21:23
 나무들의 겨울 초상......... 비장한 얼굴들입니다.  선배님 오랜만이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한컷 한컷 누르는 손가락을 어깨쭉지부터 귿어버리게 할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름아이콘 ql
2005-12-14 18:58
 치열, 철저, 함몰, 좌초, 생동, 반동, 꺼꾸리, 디비보기, 다시보기, 노동,
편가르기, 화해,열등 껴안기....뭐 이런 수도 없는 단어들로 구성되었던  해가
또 간다.
늘 여름인거 같다가  지금은 또 늘 겨울이다.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포연 자욱한 전장터같은 지랄이다.
지금은 춥고 또 배고프다.
따순밥 뜨거운 국.
     같이 어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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