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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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태희님
기억 저 구석에 박아놓았던 수십년 전의 영상들이 떠올라온다. 지독하게 바쁘고 숨막히게 돌아가던 편집국의 암실 속에서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 힘들게 찍은 온산공단의 백장에 가까운 사진들을 내게 보여주던일... 그 사진들 속의 주인공들 세부까지 내 기억에서 불러...

 [2018/09/18 04:52]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태희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 울산에 사는 김태희입니다 예전에 선생님께 사진도 배웠습니다 요즘도 출사 많이 나가시나요 ?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도 못드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18/09/16 20:34]
하해선생의 '닻 돛 덫2' 전시를 보고
만 5년 전, 부산 금정문화회관에서 '답답한 차이의 반복'이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펼친 후 ( 이 전시는 동년 12월 말 P예술회관 초청으로 앵콜 전시 되었다 ) 한동안 '사진 안찍기를 하던' 하해선생이, 이번에는 큰 병이 도졌는지 작년에 이어 1년이 채 안된 올 봄의 중턱에서 작...

 [2018/05/01 00:13]
Re..하해선생의 '닻 돛 덫2' 전시를 보고
바늘 떨어지는 소리조차 천둥처럼 들리는 전시공간을 찿아주어 고맙습니다. 잠시 병이 도지어 난데 없는 발광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알림도,형식도 폐하고 오직 조용히 저만의 마무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과정을 진행했지요. 남아있는 것은 두 상자의 프린트 덩어리...

 [2018/05/02 06:13]
이희섭 사진전 "닻 돛 덫 2" 전시회 알리며 초대합니다.
이제야 전시 준비가 약간 끝이 보이기 시작하여 공식적인 알림을 올립니다. 작년에 했던 전시 후 사발이들의 표정이 내내 머리 속에서 유령처럼 맴돌아 촬영을 더 진행했습니다. 이것들이 어떤 말을 하는지 해석은 순전히 독자들의 몫이고 저는 지금 이 땅 위의 명백한 사실...

 [2018/04/01 05:02]
깊은 동면에서 깨어남.
꽤나 오랜 동면을 가졌댔습니다. '사진을 안 찍은 게 아니라 안 찍는 것을 했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대형카메라에 도대체 어떻게 오디렌즈를 마운트 하셨다는 건지??!! ㅋ 동백도 만개하고 매화는 이미 그 자태가 흐느러 집니다. 깊은 산중 새벽 안개가 눈 ...

 [2018/03/22 10:28]
한심거사님....
이 방의 정적을 깨는 소리가 산수유 피는 소리만큼 큽니다. 이곳은 온 들판이 봄맞이 소리로 와글와글합니다. 그저 조용히 쳐다만 볼 뿐입니다. 가슴 속이 따뜻해 오는 봄풍경이지요. 작년에 전시했던 작업이 조금 미진하여 한 번 더 풀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

 [2018/03/24 04:04]
인사 및 연락처
이희섭 작가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온산에 관한 다큐멘터리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유지수라고 합니다. 작가님의 "온산사람" 작품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직접 연락드릴 방법을 찾다가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연락처를 받을 수 있을지요? 꼭 부탁드립니다. - 유지수 올림...

 [2017/01/26 11:31]
선생님^^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몇 년전에 잠깐 수업조교?로 일했던 조예슬입니다. (진화선배님 후배요~) 오늘 용두산 미술관에 전시를 보러 갔다가 권훈칠 작가님이 수채로 그린 바위 그림을 보고, 문득 예전 수업시간에 보여주셨던 바위 사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2014/08/15 23:23]
조르바성 보아라..요..
● “이게 사는 건가 싶을 때, 그들을 만났다” ― 열정과 뚝심으로 시대를 살아낸 12인과의 인터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지. 다만 1등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무엇보다 ‘나답게’를 목표로 하면 돼. 그게 포인트야.” 삶의 갈피를 놓쳐버린 많은 이들이 ‘멘토...

 [2014/03/18 18:58]
초대합니다
선생님, 이제서야 홍보를 할 만큼 숨통이 조금 열렸습니다. ^^ ● 보았다. 공간을. 집합주택인 빌라와 맨션의 건물과 건물 사이를. 꽉 밀폐된 외부를. 기적처럼 그곳으로 햇빛이 드나들었다. 그 공간은 폐허이면서, 동시에 유적지였다. 어떻게 21세기에 ? 사람이 버린 공간에...

 [2013/08/23 01:43]
시대가 불러낸 디스토피아를 보았습니다
가지 못했습니다. 집안의 일과 집밖의 일이 제 몸을 일으켜내긴 어려웠습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보고 싶은 이들과 기억의 손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인터넷이란 도구로 선생님의 사진을 계속 들여다봅니다. 선생님, 드디어 너머와 여기의 경계, 문지방 깨달음을 강력하...

 [2013/08/03 19:01]
피면 피는대로 지면 지는대로(2)
여러분은 어떤 계절을 좋아 하십니까 저는 꼭집어 5월과 11월을 좋아합니다 오월은 날벌레도 없고 기온도 포근해서 야외에서 술마시기 제격이라 - 아! 초반부터 술타령 - 화려하게 피었다가 지는 상실의 애잔함이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해서 인지 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중가...

 [2013/05/28 22:46]
피면 피는대로 지면 지는대로
여러분은 어떤 정보에 의해 책을 선택하고 구입 하십니까 저는 한겨레신문을 보기 때문에 토요일 "책과 생각" 코너를 통해 가장 많은 자료를 접하고 "새책" " 잠깐독서" 란을 아주 꼼꼼하게 읽는 편 입니다 물론 구독하는 다른 월간지의 서평도 참고해서 Yes24에서 다시 한번 점...

 [2013/05/04 23:34]
자꾸를 내린다..
자꾸를 내린다..^^

 [2013/04/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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