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해 이희섭의 PHO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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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55
작성자 이희섭
작성일 2004-10-20 (수)
첨부#1 dogye0008s.jpg (0KB) (Down:205)
ㆍ조회: 1671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987.10
“ 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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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작성자 ㄱㄹ
작성일 2004-11-07 (일)
ㆍ조회: 1293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986.10
“ [re] 도계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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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공시소같은 분위기
사실 기름 때면서 우리 모두 시체 되었지요.
  53
작성자
작성일 2004-09-25 (토)
첨부#1 coal0086s.jpg (0KB) (Down:344)
ㆍ조회: 2065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985.10
“ 영월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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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작성자
작성일 2004-09-25 (토)
첨부#1 coal0085s.jpg (0KB) (Down:354)
ㆍ조회: 1948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984.10
“ 영월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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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실장
2004-09-30 18:22
 헤... 이뿌네
엄마찾아 뽈뽈 걸어나왔나?
   
이름아이콘
2004-10-04 10:47
 "모든 이론은 회색이며,오직 영원한 것은 저 생명의 푸르른 소나무이다"
    갑자기 이 문구가 생각이 나는구만.  마르크스가 그 시대에 회자하던 말을
인용한 것이라고 기억하는데 맞는가 몰라.
인간이 영원히 쓸 것이라고 만든 강철은 쓰임새가 없어지면서 시간과
함께 녹아없어지는데
여린 저 새싹은 담담히 얼굴을 보여주고 있네
오스트롭스키의 "강철......" 이런소설에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열정적인 의지와 눈을 강철에 빗대고 있지만 그런 강철보다는 저 푸른 생명이 더 크고 세 보이네
   
이름아이콘
2004-12-18 10:01
 강철 새잎
박노해

저거 봐라, 새잎 돋는다
아가 손마냥 가느다란 눈 비비며
새록새록 고목에 새순 돋는다

하, 연두빛 새 이파리
네가 바로 강철이다.
엄혹한 겨울도 두터운 껍질도 제 힘으로
뚫었으니 보드라움으로 이겼으니,

썩어가는 것들 크게 썩을 땅 위에서
분노처럼 불끈불끈 새싹 돋는구나.
부드러운 만큼 강하고, 여린 만큼 우람하게
오, 눈부신 강철 새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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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섭
작성일 2004-09-25 (토)
첨부#1 coal0080s.jpg (0KB) (Down:342)
ㆍ조회: 1645  
http://photo21.or.kr/cafe/?myhomeboard.983.10
“ 영월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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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실장
2004-10-06 18:01
 이거 잘 하믄.. 한 마리 걸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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