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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작성자 희섭
작성일 2004-09-23 (목)
첨부#1 coal0060s.jpg (0KB) (Down:95)
ㆍ조회: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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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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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2004-09-24 19:34
 거미들은 제가 살기 위해서  직선으로 된 줄에는 끈적이를 넣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날아다니는 놈들은 둥글게 쳐진 줄에 걸려들어 버둥거리다 기진해서 죽어버리고... 그래도 가끔은 제 줄에 걸려서 죽는 거미도 있다고 하더이다.
   
이름아이콘 초야
2005-12-19 14:08
 거렸다
풍뎅이가 은실로 짠 거미줄에
걸렸다
둥근해도 거미 없는 거미줄에

둥근해는 벗어나서
서산으로 넘너가고
풍뎅이만 어둡도록
거미줄에 그네 뛰고...".

지금부터 50여년 전
월간으로 발행되던 <음악>지에 소개됐던
창작동요의 가사인데 작사자도 작곡가도
기억에 없지만
이 노랫말만은 또렷하게 기억된다.

이 작품과 어울려졌으면....

이 작품을 보며
엣생각이 아련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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